실내파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잇템 – 품절을 극복하고 이리 커피 머신 y3.3 화이트 구매 후기!

 오늘도 #내 돈의 내면적인 포스팅.

자칭” 제삼 인칭 아메리카노”이 없으면 살 수 없는 혼자 자취 생활 11년 만에 마침내 커피 머신을 샀다.

오피스텔 1층에 항상 카페가 있고 맨날 2,5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먹었는데

다양한 서칭과 주변 리뷰를 듣고 #일리커피기로 정했다.

구매를 결심한 첫째 이유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너무 아팠지만 밖에 나갈 힘이 없었고 배민에서 커피를 시켜 먹자마자 머리가 아프지 않았다. 심각한 카페인 중독임에 틀림없지만 커피 없이 하루를 시작하면 편두통이 심할 정도의 증세가 있어 이럴 바엔 차라리 머신을 사서 커피값을 절약하자고 다짐했다. 매번 커피를 주문하면 최소 주문금액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L당 아메리카노를 2, 3잔씩 주문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캡슐 한 개에 약 500원의 이리 커피 머신은

1. 다른 에스프레소 커피 캡슐과 호환되지 않는다. 오직 일리캡슐만 가능하다.2.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정말 맛있는 커피머신이래3. 아이스 라떼가 정말 맛있는 커피 머신이라고 한다.4. 인테리어로도 최고야5. 커피 애호가들에게는 돈 절약에 최고다.

그리고 주문을 하려고 쿠팡로켓 배송에 도전했는데 내가 주문할 당시는 물건… 절이었다.

정말 기대할 수 없는 품절… 일주일 동안 매번 들어가봤는데 계속 품절… 그 사이에 리뷰가 올라온 걸 보면 나름대로 성공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렇다면 다시 #쿠팡고시에 도전해야 할까. 참다못한 나는 #롯데홈쇼핑몰에서 주문했다. 이곳은 물량이 많기 때문에 주문할 수 있었고 가격은 할인받아 약 16만원대에 구입했다.

슬픈 이야기지만 쿠팡에는 지금 대량 입고돼서 그런지 화이트 컬러로 #로켓배송 주문이 가능하다. 제가 주문하려고 했을 때 14만원대였는데 지금은 무려 130,350원에… 나는 16만원대에 샀는데 ㅇ^

# 배 아파 미치겠어

특히 화이트는 모든 사이트에서 일시 품절상태 였지만,,

하하 내가 사고나서 쿠팡으로 사는구나^^..나는 비싸게 샀는데..열고나서 분들은 싸게 사세요..

▼ 구매 링크는 이쪽 [! ] ▼ COUPANG coupa.ng

롯데홈쇼핑에서 주문한 커피머신 역시 배송이 월요일 아침에 주문해 화요일 오후에 도착했다. 로켓 배송 속도만큼 좋았던 점은 취급 주의라고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어 조금 안심할 수 있었다.

드디어 내가 당신을 만나는구나 네

캬~ 실제로 보면 더욱 입 박 ……………………

인테리어 필수템으로도 대박, 정말.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왜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지 알겠다… 냅포… 역시 화이트가 진리였다… 레드로 살까 고민했는데 화이트로 선택하길 잘했다^^

이리 커피머신 y3.3이다 하지만, 3.2로부터 리뉴얼된 버젼이라고 한다.전원버튼도 없는데 꺼지는 게 더 불편하다.

① 기존의 전원 버튼이 꺼지고 추출 버튼으로 onoff가 바뀌었다.- ON : 왼쪽 에스프레소 버튼을 1~2초 누른다.- OFF: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버튼을 동시에 2초 누른다.**** 이 때문에 버튼을 동시에 누르지 않으면 추출로 인식해 물바다가 될 수도 있다.
② 하단부분 로고가 변경되어 있다.-
웰컴캡슐에는 크라시코와 인텐소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가 주어졌는데, 내 개인적인 취향은 크라시코가 더 풍미가 있고 인기 있는 캡슐을 웰컴에서 받았다. 우헤헤

이렇게 버튼으로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를 고를 수 있다.

방찬 : 이렇게 세팅하고 나니까 예쁘다 예쁘다?!?!?!?!?!?!?!

이리 커피 머신은 구입 후 세트가 필요하다.
우선 아무리 새 기계라도 내가 마시는 커피이기 때문에 초반 세척은 필수다.
<세척방법> ① 물통에 물을 가득 채운다.②우측 아메리카노 버튼을 눌러 물을 뺀다. 총3회반복,③번’왼쪽 에스프레소 버튼을 눌러 물 빼기’ 총 3회 반복하기
나 좀 불안해서 4번 했어.
그리고 이게 제일 중요하다.★★★★★★★★★
<추출 시간 설정> ①원하는 에스프레소 캡슐을 넣고, 버튼을 28초 동안 누름과 동시에 떼어낸다. (타이머 필수!) 25~28초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② 원하는 아메리카노 캡슐을 넣고 버튼을 1분간 눌러 분리합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28초 또는 1분 이렇게 한꺼번에 추출시간에 맞춰 나온다.
온도 조절 방법도 있다는데 온도는 제가 전혀 못 느끼고… 세팅은 따로 안 하고 그냥 기본대로 하는 중
+ 지금 약 2주간 사용한다고 느낀점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정말 맛있다……옛날에 언니의 집에서 네스프레소 머신으로 마시던 맛과는 솔직히 비교가 되지 않는다. 개인적인 취향일지 몰라도 정말 내 스타일이고 아이스용 커피 머신을 이길 순 없을 것 같다. 이 커피 머신 때문에 내가 쿠팡에서 얼음틀을 산 규…! 근데 이 아이스트레이도 너무 좋아서 추천하네
우선 얼음틀이 4개여서 양도 충분하고 얼음을 따로 담아두는 컨테이너에 특종까지 있어 위생적이다. 이제 얼음 걱정 안해도 돼ㅇ_ㅇ/
▼ 구매 링크는 이쪽 [! ] ▼ COUPANG coupa.ng
집에서 홈카페 어렵지 않죠?주말에도 커피로 아침을 시작해서 겨우 달랠 수 있는 요즘-.
이리 커피 머신도,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혼자 사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아이템! 혼자 살아도 커피 머신 정도는 괜찮을까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의 활동의 일환으로, 그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