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키우는 방법 장미 살충제 없이 기르는 것,

 장미 살충제 없이도 잘 키울 수 있는 방법

장미를 키우면서 특별한 약도 살충제도 없이 기르고 있다.

멋모르고 키울 때는 여러 해충을 한꺼번에 없애는 약을 써봤지만 해충도 점점 강해지는 지검은 점병을 없애기 위해 약을 뿌리면 백색가루병이 온다든지 이상하게 또 다른 병이 계속 이어졌다.
혹은 약을 용량에 맞춰 쓴다고 써도 병보다는 약이 타기 쉬웠다.장미 살충제를 쓰지 않고 잘 키울 수 있는 방법1. 장미 물주기 시 샤워를 하도록 한다.폭염하거나 더워지면 진딧물 등 해충은 더 기승을 부린다.여름철에는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뒤 선선할 때 잎을 샤워시키도록 앞뒤로 줄기 사이에 분사하면서 물을 준다.이것만으로도 잎에 붙은 해충이 날아가거나 떨어져 해충 피해가 더 적다.텃밭 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을 줄 때는 차가운 수돗물보다는 조금 받아두면 물이 가까울 때 주면 장미에 좋다.
어쩔 수 없이 수돗물이나 빗물을 주는데 장미가 찬물에도 약하다고 한다.;;
2. 장미의 영양이 충분한지 확인한다.영양이 충분하면 병충해가 확실히 적어.
잎을 봐도 윤기가 없고 짙은 녹색이 아니며 너무 연한 빛은 영양부족이다.특히 개화 후, 전지를 한 후는 거름을 준다.
화분이 작을 것 같으면 비료를 넣어 분갈이 한다.
텃밭도 마찬가지여서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쐐기풀, 원두커피 착즙, EM, 쌀뜨물 발효액, 난각칼슘, 바나나껍질, 식힌 야채 삶은 즙(유기농)등을

쐐기풀. 원두커피찌개. 난각 칼슘의 효과를 본 순서대로 나열했습니다.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커피콩깻묵; 수국이나 진달래에도 좋습니다.
쐐기의 대용으로는 남김없이 깎은 것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비료로 뿌려도 효과가 있습니다.거리는 지금 유채꽃이 한창이다.길가에는 쐐기풀 백조 왕자 백조로 변한 왕자를 위해… m.blog.naver.com 바나나 가죽으로 천연 비료를 만들다
유기농 바나나 1개를 잘 씻은 후 가위로 잘게 썰어 물에 하루동안 담갔다가 체에 밭쳐 물 줄 때 뿌려줍니다.
물주기 할 때 생각날 때마다 넣어주고 있어.
많이 주거나 적게 주거나 천연비료여서 식물에 해가 없어 좋다.

마을에서 함께 기르는 장미 얼마 전, 전 연못을 도왔다. 전지 후에는 거름을 주세요.3) 햇빛과 통풍에 신경쓴다

햇볕이 부족하고 습하고 통풍이 잘 안되면 병에 걸리는 수가 많다.
장마가 끝나면 시든 꽃은 바로 거둬들이고 잎병이 보이면 바로 따낸다.잎병이 발견되면 며칠 사이에 퍼지므로 심해지기 전에 병든 잎과 줄기를 제거한다.
지면에 접한 장미 밑잎은 제거하고 장미 줄기 사이에 끼인 잎은 정리하며 연한 가지는 잘라준다.특히 잎에 영양이 충분하면 병충해가 적다.
내가 사용하는 방법은 EM에 물을 타서 희석시킨 것, 독일에서는 흔한 쐐기를 추출한 물로 생각날 때마다 12주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잎에 분사한다.뿌리면 잎이 반들반들해진다.
EM:물 1리터에 EM 5~10g 희석하여 뿌린다.형편을 보면서 조절합니다
비료에 좋은 쌀뜨물 발효액도 같은 효과가 있다.EM 한 병을 사면 쌀뜨물 발효액을 충분히 만들어 쓸 수 있는데 단점이 잎에 뿌리내리면 약간 쌀뜨물 자국이 생긴다.거름으로 밖에 주지 마세요.

쌀뜨물 발효액 쌀뜨물 발효액만들기 물 1~2리터 병에 깔때기를 이용하여 쌀뜨물을 담아서 가스가 발생하오니 담지 마십시오.EM 1큰술 5g을 넣고 흔든 뒤 마개를 푼 뒤 실온 서늘한 곳에 일주일간 보관하여 EM과 같이 물로 희석하여 사용한다.잘 발효되면 EM 원액처럼 시큼한 사과향이 납니다.

쐐기풀을 만드는 데는 악취가 심하지만 쉽게 효과를 보는 방법이 있다.
전미차를 끓이듯이 전미채를 썰어 뜨거운 물을 붓고 30분 정도 두었다가 체에 밭쳐 식힌 후 끓인다.
비슷한 효과로 마늘, 우유, 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하여 백색가루 병에 효과 수시로 잎에 뿌려주면 잎영양에 좋다.
마늘을 물과 으깨어 체에 밭쳐 잎에 분사.1리터의 물에 우유 1~2잔.물 1리터에 베이킹파우더 5g을 넣고 뿌린 후 뿌려준다.
약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생각날 때마다 뿌려 주면 좋습니다.5. 믿고 기다린다.장미도 사람처럼 작을수록 병이 많지만 조금만 크면 더 가벼워진다.
12년, 키워보니 독일의 장미는 병충해에 강해 병을 너무 늦게 발견하지 않으면 금방 회복했다.굳이 잘 자라는 장미나 병을 미리 막으려면 약을 뿌릴 필요가 없었다.독일과 한국은 기후환경이 다르니 이상 참고하시고 맹신은 하지 마세요.

새로 심은 에덴 장미평정을 되찾고 있다.

잎과 흙을 모두 보세요.

장미를 키우는 코로나로 마음은 싱숭생숭해도 꽃은 여전히 장미는 제격이다.길가에 만발한 장미…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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